글쓰기

그림자

angella의 노래 2026. 2. 14. 09:59

내면의 어둠으로, 나의 아프고 억울하고 힘들고 안좋은 모습뿐 만 아니라 창의성 마저도 어둠에 넣어두고 있었다.
그림자가 말을 건네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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