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다름의 차이

angella의 노래 2026. 2. 14. 15:46

질 들뢰즈
차이 자체로 존재하고 그 차이로 의미를 지닌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생성된다. 똑같음은 없다. 세상은 차이로 가득차 있고 끊임없이 부딪치면서 새로운 무언가를 생성 해낸다. 끊임없이 변화 생성하는 나를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노력하는가에 따라 수없이 새로운 내가 될수있다. 나이가 상관없이 내가 도전한다면 무엇이든지 해봏수 있다. 차이를 긍정하라 이다. 반복속에서 새로움을 발견하는 것.  그 차이를 느끼는 감각을 유지하기 각자가 이미 완전하다. 다만 매순간이 변화한다. 그 변화를 활용하라.  삶의 기쁨은 그 변화속에서 느끼는 새로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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