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안에 있는 증오와 질투 분노... 감정을 다룬 책으로 순수와는 거리가 있다. 어른들과는 또다른 슬픔과 애증속에서 만나는 감정들을 어떻게 성장해가면서 풀고 품는가. 명확한 의식이 없으므로 현실의 분간도 쉽지 않은 오류들을 가지고 간다. 이성적인 판단없이 다 받아들이고 상처를 받던가. 아니면 반항하면서....사악한 아이는 성향과 환경이... 맞아들었을 때 생기는 소수의 유형이다.분명 뉴스로 보게 된다.말로가 분명히 안좋다. 어떠하게 잘 피해가더래도 결국엔 증거를 남기니까.사악한 사람이 그대로 크면 죄와 범죄를 섞는다. 어리석은 사람이 하는 말 중에 들어있다. 이들에게 놀이란무서운 아이들을 길러내는 부모의 미성숙에 대해서....현실안에서 본다.볼테르? 무신론자로 장콕도의 시적인 표현으로 썼다.앙팡테리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