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써진 책은 쉽게 읽어야 하고 쉽게 쓴 책은 어렵게 생각하면서 읽을 때 책을 읽는 묘미가 있다- 이나 같은 책은 사랑이라는 답을 달고 읽어가면 쉽게 알아진다. 심리나 철학등... 의 복잡한 책도 우선 무엇이 주제인가? 제목에서 안다-. 그리고 그 제목이 주는 답을 가지고 내용을 이해해 나간다면 알아듣기 쉽다. 에릭 프롬이 쓴 로 본다면 인간이 살아가는 방향을 어디에 지향하고 있나? 세상 것에 둔 소유인지? 아니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둔 존재에 의미에 두는지...반면 쉽다고 여겨지는 소설들을 읽을 때는 인간 심리가 주는 마음으로 들어가면서 또는 자연의 마음에 심취가 될 때 오는 통찰을 알아간다면 내용 위주의 책이 아닐수 있다- 시 역시나 마찬가지다- 쉽게 읽을건지 어렵게 읽을 건지에 따라서 주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