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월 문학기행3) 무서운 아이들.장콕도.1
무서운 아이들, 중 2학년은 이미 1889년에 태어난 장콕도 시대에도 그랬나 보다.시떼 퐁띠에 중학교가 있다. 사형을 처한 광장인 근방에 중학 2년생들이 아침10:30분과 4시가 되면 나타난다.'무서운 개고기' 로 표현 되어있다. '2학년 무렵에는 눈을 떠가는 힘이 아직도 소년기의 혼돈한 본능에 사로잡혀 있다... 본능이 어떠한 행동으로 나타나는지는 포착하기 어려웠다.' 지금과 다를바 없는 아이들인가? 라는 시선으로 들어가 본다.장콕도의 것(오르페의 유언)은 좀 난해하다. 이해가 쉽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