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때에에는 변화된 작은 행동 하나만으로도 엄마는 감탄한다. "오호! 애가 뒤집었어요..." '아기는 엄마의 감탄을 먹고 산다'고 한다.어른이 되어선 내가 나에게 감탄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타인이 주는 감탄을 기대하지 말라. 타인의 시선을 의식 할 때 존재하는 나는 없어진다. 감탄은 밖에서 구하는 것이 아닌 내 안에서 일으키는 것이다. 무언가를 내가 하고 찾고 만들어 가면서 감탄하게 된다. 스스로 희열을 찾아가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내 내면 안에서 나온 그 무엇으로 감탄하게 살라. 그렇게 성장해 간다.오늘 해야 할 내가 나와 한 약속들, 좋은 습관을 다 잘 지킨 나. 감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