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영혼의 쓸모에 대해서
당신의 카오스에 시커먼 홍수를 당신의 질서와 의미 속으로 흐르도록 하기 위해 영원의 문들을 연다. 만일 당신이 질서와 카오스를 서로 결혼시킨다면 당신은 신성한 아이를, 의미와 무의미를 뛰어넘는 궁극의 의미를 나을 것이다.
ㅡ궁극의 의미? 어둠과 빛의 만남, 일치하는 공존. ...
.....신의 사랑이라고 했다.
4장
사막
나의 영혼이 나를 사막으로 나 자신의 자기의 사막으로 이끌고 있다....나에겐 그 길이 인간으로부터 아득히 멀어지고 있는 것 같다....나는 나의 생각들 보다 더 높이 나 자신의 자기까지 올라가야 한다. 나의 여정은 그곳으로 향하고 있다. 그것이 나의 여정이 사람들과 사건들로부터 벗어나 고독 속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유다....고독은 자기가 사막이 될 때 에만 진정 할 수 있다...사막에 본질은 고통이다...거기엔 오직 자기만이 들어갈 수 있다. 또는 완전히 자신의 자기가 된 사람만, 그러니까 사건들 안에도 있지 않고 사람들 안에도 있지 않고 자신의 생각들 안에도 있지 않은 그런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다. 나는 나의 욕망이 사물들과 사람들로 멀리하도록함으로써 나의 자기를 사물들과 사람들로부터 멀리 뛰어 나왔지만 그것은 곧 내가 나의 생각들에게 확실히 해석 되는 길이었다. 맞다. 나는 완전히 나의 생각이 되어 버렸다.
ㅡ자기(self)상태에 들어가려 했지만 내 생각으로 현실이 되었다.
나는 또한 나의 욕망을 생각들로부터 거둬 들림으로써 나 자신을 나의 생각들로부터 떼어 놓어야 했다. 그 즉시 나의 자기가 하나의 사막이 된 것을 깨달았다.
ㅡ이제야 고독으로 들어오다.
당신이 창조적인 힘이 지금 영원히 장소로향 한다면 당신은 당신의 영혼이 어떻게 푸르러 지고 그 영혼의 들판이 어떻게 경이로운 열매를 맺는지 보게 될 것이다
ㅡ창조가 영적인 부활로 이루어지는지...내면에서 일어나는 자기의 창조는 생각너머 떠오름이다.
고대인들은 자신의 영혼을 발견하기 위해 사막으로 들어갔다. 이것은 하나의 이미지이다.
ㅡ세상이 복잡하고 과학을 신 위에 둠으로 영적인 소통은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 보이는 물질이 지배하는 세상을 종교조차도 받아들였다.
그럼으로 고대인들의 영혼과의 소통이 사막으로 들어간 수도자들의 신비주의가 묵살 된 시대에 살고있다. 정령 보이는 것이 다일까?
당신이 영원히 장소는 없다고 말하면 그러면 영혼의 장소는 없다. 그러나 만약에 당신이 영원의 장소가 있다고 말하면 그러면 그런 곳에 있다. 고대 인들이 이미지로 말한 내용에 주목하라. 말은 하나의 창조적 행위 라는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고대인들은 말했다. 태초에 말이 있었다고 이 문제를 놓고 깊이 새겨 보라.
ㅡ말씀이 사람이 되었다. 영의 앎이다. 다시 영적인 성경을 제대로 깨달아야 한다. 모두가 다 일순 없더래도... 영을 알아차림이.
너는 진리의 이르는 길은 의도를 갖지 않은 사람들에게만 열려 있다는 것을 아직도 몰라?
ㅡ의도란? 내 계획대로, 내 생각대로, 내 의지대로... 를 말한다. 그 의도를 다 비워야 열려지는 힘...
나의 영혼이 그림자 같은 존재에서 깨어나 자신의 생명을 가진 존재가 되기까지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다
ㅡ깨달음으로 들어오기까지.
지혜란 것은 그냥 단순한 것이 아니라 때묻지 않아서 멍청해 보이기까지 한다. 이 때문에 영리한 사람은 지혜를 조롱 한다. 조롱이 영리한 사람이 무기니까, 영리한 사람은 독이 묻은 예리한 무기를 사용 한다. 이유는 그가 순박한 지혜의 공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ㅡ영리하다? 영악하다. 잔머리와 잔꾀??? 세상것 추구자들의 계획이다. 그래서 처음엔 영적인 지혜로운 이들이 당할 수 밖엔 없다. 그런 머리를 계락하지 않으니까...
영리함은 세상을 정복 하지만 때 묻지않은 순박함은 영혼을 정복한다. 그러므로 영혼과 함께 하기 위해서 정신의 빈곤을 맹세하라.
ㅡ비움이다.
나는 곧 사막이 초록색으로 바뀌는 것을 보게 되었다.
ㅡ희망이 구원이고 이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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