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여성 최초 노벨문학상
1931-2019
흑인의 삶을 여성시각으로 표현, 인종차별. 성처벽 고발
고통과 상실을 행복론으로 바꾼 철학 ㅡ해방이 행복
행복은 감정이 아닌 자유에서 출발ㅡ억압 벗기
자유엔 차별이 없고 자기부정이 없고 자기 삶을 해석할 줄. 알아야 한다.
기억을 지우려 말고, 말하지 못한 폭력을 용기있게 말하고 억눌린 슬픔이나 죄책감으로부터 벗어나야 비로서 행복이 시작한다.
<솔로몬의 노래>는 뿌리를 찾아가는 여정으로 자기 삶의 회복.. 행복..나를 알아가는 것이다.
ㅡ내 진실에 직면하라. 자기를 긍정할 수 있을 때, 지난 아픈 기억을 말하므로 사랑의 존엄안에 들게 된다.
<황금 물고기>를 읽고 <가장 파란 눈>을 펼치면서 아프리카 대세인 요즘 시대가 생각났다. 미술시장이 가장 핫한 아프리카 화가들... 이또한 다른 류의 사냥감을 찾는 미국과 유럽의 화상들의 행위가 보였는데...
아프리카에 가서 그들 특유의 색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여기선 학벌이 의미가 없다) 작가를 찾아서 생활비를 대주고 마구 마구 그리라고 한다. 다수의 그림을 들고 파리로 초청하여 전시회를 열어주고 작가로 세탁한? 다음 뉴욕으로 진출시켜서 값비싼 그림으로 둔갑 시킨다. 진정 좋은 그림도 많으니 좋을수도 있지만, 재주는 원숭이가 돈은 겔러리 화상이 버는 구조. 써커스와 어찌보면 닮아 있다는 씁쓸함.
책은 다르다. 그들의 목소리를 내고 대변해주는 글에서 느껴지는 목소리에 힘이 있다. 깨어나라.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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