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네이 글방

(2026.3.다네이 책읽기)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양성원/김민형.2

angella의 노래 2026. 2. 11. 12:59

바그너 대하여 깊이 있게 들어갈때 음악에 대하여 깊은 관심이 있어야 할 전문적인 대화는 적당히 pass...

(70) 음악은 우리를 도덕적으로 변화시키는가.
ㅡ많은 음악을 듣는 것과 하나의 음악을 작곡가와 연주자, 사대배경을 이해하고 음악에도 심취가 되어 빠지는 차이는 어떨까? 난 후자다. 책도 그림도 음악도 선호의 폭이 좁지만 깊아 듣기를 원한다. 모든 음악을 섭렵하지 않는다. 이것은 관계에도 포함한다. 아! 음악을 듣는 나의 루틴을 알겠다. 관심과 무관심 사이. 성향이 다름에 있다.
음악을 잘 활용한다면 각 개인에세 종교처럼 도덕적인 변화도 가능할 꺼라고 본다. 나에게 성경에서 영성철학심리 인문 도서로 연결된 관심 폭은 인격수양에 도움이 컸다.
(72)...수양...훈련...궁극적인 아름다움,하나의 이상을 추구하고 스스로를 갈고 닦고 하는 것.
ㅡ선택의 문제를 두고 의견이 달라진다. 행복의 가치? 는 각자의 선택이다.
(79)좋은 음악은 좋은 영향을 줄 수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85)좋은 음악을 표현하는데 꼭 좋은 삶이 필요한 건 아니잖아요.
ㅡ둘의 타협점에서..하지만 김ㅇ 의 비꼬임같은 대담들이
글을 읽는내내 부딪친다.
*어느 한계를 넘어서 영향을 사회에 끼치는 사람만이라도 신학, 교육, 예술분야 뿐 아니라 사회, 정치....인간의 도덕성에 잣대가 분명 있었으면 한다.

내가 음에 약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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