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물질 대상이 존재하는 걸까? 아마도 착각일수 있다. 현대 철학은 이제 존재에 대하여 관점이 달라져 있다. 세상의 사물은 모두가 변화하고 결국엔 소멸한다. 그러므로 존재라고 하기엔? 어딘가 환상일 수있다. 존재는 뭘까?
모든 사물은 최초의 원인으로 만들어진 것이 어느 때가 지나면 소멸되는 결과에 이르게 된다. 사물은 최초의 원인인 누군가의 생각이나 마음 먹은대로, 상상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그 누군가가 최초의 세상, 우주를 생각에 의해 만들었을 것이고, 사람의 머리에 그 누군가의 모상대로 만들어 진 생각들로 과학이며 발명들이 만들어져 왔다. 눈에는 보이지만 존재가 될 수 없는 이유다. 인간이 최소의 물질을 존재로 본다해도 그것은 아직 풀지못한 인간 뇌의 한계일 뿐, 그 최소의 크기조차도 더더더 작은 그 무엇으로 결국엔 존재랄 수 없다.
존재를 어떻게 보는가? 에 따라 즉 깨달음은 세상을 다르게 볼 수 있다.
존재는 의식, 생각하는 것. 보이지 않지만 상상하는 것. 마음 먹는대로 이루어 보는 것... 마음에 있다. 그렇다면 최초의 마음? 은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만들게 됐을까?
성경에선 하느님이라는 존재, 즉 사랑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창조한 것이다. 그러므로 존재는 보이지 않기에 믿음의 대상이다. 그래서 절대적인 존재다.라고 한다.
아직 우리가 다 알수 없지만 유일하고 진실한 진리다.
ㅠ 머리를 쥐어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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