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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랑해야 할까?

angella의 노래 2026. 3. 14. 19:28

사랑은  모든 사람들의 희망이다. 하느님의 사랑을 볼때 그분은 중용적인 사랑을 하신다.고 생각이 들었다. 집착하지 않는 사랑이다. 무한한 사랑안에도 질서가 존재한다. 사람관계안에서도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중용안에 이루어져야 그 사랑의 힘은 지속될 수 있다.
사랑이 설렘과 행복을 주기도 하지만 고통과 부담으로 오는 까닭은 중용하지 못하는 까닭에 있다.
많은  사랑의 서사나 문학안에서 사랑을 볼때 극단적인 사랑으로 대부분 끝이 난다. 사랑할수록 절제의 중용이 필요한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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