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다 말해도 몰라

angella의 노래 2025. 12. 16. 05:50

다 말해도 모르는데
말하지도 않으면 더 몰라

마음이 강물처럼 흐르는데
저 강물의 깊이는 알 수나 있지

마음의 깊이는 끝도 없으니까
그냥 답답해

아파도 말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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