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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두산 성지

angella의 노래 2025. 11. 28. 15:42

아버지의 기일, 절두산에서 미사를 했다.
마침 김인중 신부님의 ‘빛으로 그리는 시’ 전시도 보니 좋은 날~~
추상에 대해 강의까지. 선물 공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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