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묵상

(묵상) 시편16장

angella의 노래 2023. 9. 24. 08:34

1.[믹탐. 다윗] 하느님, 저를 지켜 주소서. 당신께 피신합니다. 주님께 아룁니다.
2.“당신은 저의 주님. 저의 행복 당신밖에 없습니다.”
3.이 땅에 있는 거룩한 이들과 위대한 이들에게 저의 온 마음이 쏠립니다.
4.다른 신들을 붙좇는 자들의 고통이 크기에 저는 그 신들에게 피의 제사를 바치지 않으며 그 이름들을 제 입술에 올리지도 않습니다.
5.제가 받을 몫이며 제가 마실 잔이신 주님 당신께서 저의 제비를 쥐고 계십니다.
6.저의 차지로 좋은 땅 위에 측량줄 내려지니 저의 재산에 제 마음 흐뭇합니다.
7.저를 타일러 주시는 주님을 찬미하니 밤에도 제 양심이 저를 일깨웁니다.
8.언제나 주님을 제 앞에 모시어 당신께서 제 오른쪽에 계시니 저는 흔들리지 않으리이다.
9.그러기에 제 마음 기뻐하고 제 영혼이 뛰놀며 제 육신마저 편안히 쉬리이다.
10.당신께서는 제 영혼을 저승에 버려두지 않으시고 당신께 충실한 이는 구렁을 아니 보게 하십니다.
11.당신께서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니 당신 면전에서 넘치는 기쁨을, 당신 오른쪽에서 길이 평안을 누리리이다.

ㅡ‘하느님 저를 지켜주소서. 당신께 피신합니다.’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님안에 피신해 있는 영혼이다. 삶며 가장 안식처 였고
‘당신은 저의 주님. 저의 행복 당신밖에 없습니다.’ 행복했던 시절은 주님의 말씀따라 살아가려는 내 모습을 발견했을 때 였다. 지금 그마음때에 비하면 떨어진 하느님 품안.
내 영혼이 주님을 그리워 합니다.
‘저를 타일러 주시는 주님을 찬미하니 밤에도 제 양심이 저를 일깨웁니다.’
저의 신앙을 고백하렵니다. ‘언제나 주님을 제 앞에 모시어 당신께서 제 오른쪽에 계시니 저는 흔들리지 않으리이다. 그러기에 제 마음 기뻐하고 제 영혼이 뛰놀며 제 육신마저 편안히 쉬리이다.’
‘당신께서는 제 영혼을 저승에 버려두지 않으시고 당신께 충실한 이는 구렁을 아니 보게 하십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니 당신 면전에서 넘치는 기쁨을, 당신 오른쪽에서 길이 평안을 누리리이다.’ 제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찬미 합니다. 아멘.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1.주 날개 밑 내가 편히 쉬리라. 어두운 이 밤에 바람부나 아버지께서 날 지켜주시니 겁내기 않고 잘 쉬리로다
2.주 날개 밑 나의 피난처 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슬픈 맘 세상은 위로 못하나 거기서 안위와 복 얻도다
3.주 날개 밑 항상 즐거움 있네 생전에 걱정 다 끝나도록 거기서 주님의 돌보심 받고 평안히 쉬임을 얻으리라

(후렴 )
주 날개 밑 즐겁도다 그 사랑 끊을 자 뉘뇨.주 날개 밑 쉬는 내 영혼 영원히 살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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